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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공연
인천시, 청소년 위해 힙합 공연 준비
17일 오후 1시,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에서
기사입력: 2018/11/08 [23:20] ⓒ 디컬쳐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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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인천 힙합 페스티벌>이 오는 17일 오후 1시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인천광역시에서 주최, 주관하는 <2018 인천 힙합 페스티벌>은 메인공연으로는 인기 래퍼 면도, 블랙나인, 최서현, 래퍼 최엘비, ODEE, QM이 공연을 펼치며 공연에 앞서 키즈그룹 베리포(Berry4), 가수 서진과 김선화가 출연한다.


특히 이번 공연은 힙합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들을 위해 수능시험이 끝나는 주말에 그것도 무료로 진행한다.


이번 공연의 기획·연출을 맡은 토브콤 측은 "힙합음악을 좋아하고 앞으로 대한민국 힙합음악을 주도할 청소년, 대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인천시 청소년 및 힙합음악예술인이 더욱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힙합의 도시 인천, 인천이 만드는 힙합공연으로 젊음과 열정의 인천힙합페스티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무대는 청소년이 좋아하는 다이내믹하고 파워풀한 콘서트 형식으로 연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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