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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악역 없는 아름다운 영화

이경헌 기자 | 입력 : 2018/11/08 [23:29]

 

▲ 좌로부터 한상혁, 박성웅, 송새벽, 최로운, 김정환 감독     © 이경헌 기자


7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해피 투게더>의 출연진과 감독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영화 <해피 투게더>는 가난한 무명의 연주자인 아버지(박성웅 분)와 그런 아버지를 너무나 자랑스럽게 여기는 아들(최로운 분)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