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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우리는 서로 하나뿐인 내편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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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14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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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영화 <하나식당> 기자시사회와 기자간담회가 용산 CGV에서 열렸다.


식당 주인 '하나'역을 맡은 최정원과 최근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 출연 중이기도 한 나혜미(극중 하나식당의 손님)가 서로 정겹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하나식당>은 일본 오키나와의 한 작은 식당에서 만난 식당 주인(최정원 분)과 손님(나혜미 분)이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힐링 무비'로, 오는 22일 개봉한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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