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청와대, 장애인 관람객에 문턱 낮췄다

이경헌 기자 | 입력 : 2018/12/24 [11:54]

청와대는 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둔 24일, 홈페이지를 통해 장애인용 관람해설 영상을 공개했다.


그동안 비장애인용 영상만 있어 청각장애인은 시청에 제한을 받아왔다.


이에 청와대는 새롭게 수화통역이 들어간 영상을 제작해 이날 공개했다.


또 시각장애인용 화면해설 내레이션은 시각장애인 아나운서가 참여해 장애인 당사자가 장애인용 관람해설 영상에 직접 참여한다는 의미를 부여했다.


뿐만 아니라,  관람코스 중 하나인 녹지원 둘레 흙길도 휠체어나 유모차 이용이 편리하도록 탄성포장재로 새롭게 고쳐 접근성을 높였다고 밝혔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