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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 선천성 대사이상 환아 돕기 나서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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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27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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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간미연 인스타그램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이 2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담요를 들고 있는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이 담요의 정체는 다름아닌 국내 5만 명 중 1명 꼴로 나타나는 선천성 대사이상 질환을 앓고 있는 환아를 위한 ‘하트밀 캠페인’의 일환.

 

간미연은 사진과 함께 올린 글에서 이달 31일까지 하트밀 캠페인에 참여해 ‘하트밀 담요’를 구입하면, 판매수익금 전액에 매일유업의 후원금을 보태 저단백 식품들로 구성된 ‘하트밀 박스’를 선천성 대사이상 환아들에게 전달하는데 쓰인다고.

 

이에 간미연은 팬들에게 하트밀 캠페인 동참을 호소했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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