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엔터테인먼트
방송/연예
간미연, 선천성 대사이상 환아 돕기 나서
기사입력: 2018/12/27 [22:39] ⓒ 디컬쳐
이경헌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사진출처=간미연 인스타그램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이 2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담요를 들고 있는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이 담요의 정체는 다름아닌 국내 5만 명 중 1명 꼴로 나타나는 선천성 대사이상 질환을 앓고 있는 환아를 위한 ‘하트밀 캠페인’의 일환.

 

간미연은 사진과 함께 올린 글에서 이달 31일까지 하트밀 캠페인에 참여해 ‘하트밀 담요’를 구입하면, 판매수익금 전액에 매일유업의 후원금을 보태 저단백 식품들로 구성된 ‘하트밀 박스’를 선천성 대사이상 환아들에게 전달하는데 쓰인다고.

 

이에 간미연은 팬들에게 하트밀 캠페인 동참을 호소했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 디컬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