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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희망을 찾아 나선 이들

이경헌 기자 | 입력 : 2019/03/09 [17:35]

 


8일 열린 영화 <히치 하이크>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정희재 감독과 배우 김학선, 김고은, 노정의, 박희순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히치 하이크>는 친구(김고은 분)의 아버지(박희순 분)로 추정되는 인물을 찾아 나서는 정애(노정의 분)의 이야기로, 희망에 대해 이야기하는 영화다.


오는 14일 개봉 예정.


/디컬쳐 이경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