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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신간)창의이미지언어교육, 세상과 소통하다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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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2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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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가치를 가르치는 혁신적인 독서법으로 여러 해 아동, 청소년, 교사, 직장인, 학부모에게 지난 300주 동안 인문고전을 코칭한 장태규 박사(본지 편집위원)는 그간의 노하우와 경험을 정리하여 이론을 설명하고 토론과 이미지언어를 경험해 볼 수 있는 교재 <창의이미지언어학교 씰스쿨 인문편>를 펴냈다.


<창의이미지언어학교 씰스쿨 인문편>은 현대의 교육흐름과 환경에 맞게 재구성하여 논어의 10개(학(學), 효(孝), 인(仁), 예(禮), 지(知), 낙(樂), 충(忠), 군자(君子), 행(行) 핵심단어로 구분하여 10개의 이솝우화와 융합토론을 하며 배워가는 독서방법을 제시한다.


말이 모여 뜻을 이루고 뜻이 모여 사람의 신념이 담긴 가치가 만들어진다는 것을 알고 문장과 이미지 속에서 핵심단어들을 찾는데 집중한다.


작가는 매년 청소년과 부모, 직장인들에게 미술, 영상, 음악, 놀이 등을 통한 창의이미지언어교육의 분야를 다양한 매체로 독서와 융합하여 교재를 펴내고 있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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