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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산불에 연예계 일정 차질
연예인·방송인 기부 행렬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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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07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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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호 <페르소나> 스틸컷   

 

지난 4일 발생한 강원도 산불로 연예계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당장 지난 5일 열릴 예정이었던 블랙핑크 컴백 기자회견은 “고성, 속초 산불로 인한 강원 지역 주민들의 아픔에 공감해 결정했다”는 이유로 당일 오전 취소됐다.

 

또 같은 날 열릴 예정이었던 아이유 주연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페르소나>의 론칭 일정도 취소됐다.

 

<페르소나>는 가수 윤종신이 기획하고, 미스틱스토리가 제작한 작품으로, 이경미, 임필성, 전고운, 김종관 4명의 감독이 페르소나 이지은(아이유)을 각기 다른 시선으로 풀어낸 총 4개의 단편 영화 묶음이다.

 

이승환 역시 5일 저녁 8시 오픈 예정이었던 강릉 공연 티켓 판매를 취소했다.

 

한편 드라마 <도깨비>의 김은숙 작가는 산불 피해자를 위한 성금으로 2천만원을 쾌척했으며, 강원도 출신인 슈퍼주니어 김희철은 3천만원, 아이유는 1억원을 피해자를 위해 써 달라며 기부했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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