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엔터테인먼트
방송/연예
‘무도리’ 유일용 PD, MBN에서 새 예능 선보인다
이경헌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9/05/14 [17:31]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차태현과 김준호의 내기 골프를 알고도 묵인한 前 KBS <1박 2일> 연출자 유일용 PD가 MBN에서 새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MBN 측은 14일, 유 PD의 첫 예능 프로그램 <자연스럽게>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자연스럽게>는 셀럽들의 시골 마을 정착기를 담은 리얼리티 예능으로, 아름다운 시골 마을의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을 담아내는 장기 프로젝트다.

 

출연자들은 시골 마을을 중심으로 늘어가는 빈집을 각자 한 채 씩 분양 받아 세컨드 하우스로 직접 리모델링해 살아갈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유일용 PD는 올해 2월 MBN 자회사인 스페이스 래빗으로 이적했으며, 지난 3월 자신이 <1박 2일> 연출을 맡았던 2016년 단톡방에서 차태현과 김준호가 내기 골프를 친 사실을 이야기 해 이미 알고 있었음에도 2년 동안 제지하지 않았던 사실이 밝혀져 이 같은 사실이 밝혀지기 전 이적한 것이 아니냐는 의심을 받아 왔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 디컬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포토뉴스
(포토)날 좀 바라봐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