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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항공, 댈러스에 라운지 공개
이기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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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23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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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항공이 댈러스 포트워스 국제 공항에 새로운 최신 플래그십 라운지를 열었다. 터미널 D에 위치한 새 플래그십 라운지는 격조 높은 시설 및 서비스 그리고 플래그십 퍼스트 다이닝이 함께 어우러져 이용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먼저 플래그십 라운지에서는 플래그십 퍼스트와 플래그십 비지니스 탑승객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조용하고 편안한 공간은 물론 라운지 형태로 배치된 좌석,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샤워와 언제든 사용할 수 있는 무선충전기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푸드 스테이션에는 텍사스 양지머리 요리, 한국식 닭 요리, 초밥 등의 메뉴를 비롯해 회전식 ‘쉐프-액션 스테이션’도 마련되어 손님들은 오믈렛과 수플레 팬케이크 등을 직접 주문할 수 있다. 여기에 프리미엄 와인, 샴페인, 크래프트 맥주가 제공되어 식사와 페어링도 가능하다.

또 아메리칸 항공 플래그십 퍼스트 고객을 대상으로 ‘플래그십 퍼스트 다이닝(Flagship First Dining)’도 제공된다.

 

플래그십 퍼스트 다이닝은 플래그십 라운지 내에서 프리미엄 다이닝을 체험할 수 있는 서비스로 에피타이저, 앙트레 및 디저트가 포함된 풀 코스 다이닝을 즐길 수 있다.


아메리칸 항공은 프리미엄 서비스를 통해 최상의 여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2억달러 이상을 투자했고 이번 리뉴얼도 그 중 하나로 진행됐다.

 

한편 아메리칸 항공은 수익성이 가장 높은 허브에 최다 네트워크를 구축하려는 전략을 채택하며 이와 연계해 댈러스 포트워스 공항 라운지에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

 

아메리칸 항공은 댈러스 포트워스 공항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꾸준히 늘려 왔으며 6월초부터는 댈러스 포트워스 발 항공편을 매일 900편 이상 운항할 것이라고 밝혔다.

 

/디컬쳐 이기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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