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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영, 자살 암시 글 올렸다가 삭제 왜?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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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31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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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이유영 인스타그램  

 

최근 종영한 KBS 드라마 <국민 여러분!>에서 사기꾼 출신 국회의원 양정국의 아내인 형사 김미영 역을 맡은 이유영이 죽고 싶다는 내용을 자신의 SNS에 올렸다가 곧바로 삭제했다.

 

이유영은 31일, “죽고 싶다. 매일 매일이 지옥이다. 벗어나고 싶다”라는 내용을 올렸다.

 

해당 게시물에는 촬영을 준비 중인 모습의 사진이 함께 게재됐다.

 

이에 걱정하는 이들이 늘자 곧바로 소속사인 에이스팩토리 측은 이유영이 SNS 게시글 업로드 중 실수로 내용을 잘못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며 “배우 보인도 많이 놀라 게시글의 내용을 바로 삭제한 것으로 확인됐다. 심려 끼쳐 드려 죄송하다”며 진화에 나섰다.

 

이유영은 다시 31일 밤 10시 17분경 같은 사진과 함께 “저와 같이 느끼고 있을 거에요. 힘든 시간이 지나가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라는 글을 올려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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