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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4개 노선 운휴 결정
하바로프스크, 사할린, 델리, 시카고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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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04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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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아나항공이 일부 노선의 운휴를 결정했다.


운휴 대상 노선은 인천발 하바로프스크, 사할린, 델리, 시카고 등 4개 노선이다.


일단 오는 9월 16일부터 운휴할 예정이었던 하바로프스크 노선(편명 OZ572/571)은 7월 8일부터, 사할린 노선(OZ 576/575)은 7월 10일부터 조기운휴를 결정했다.


또 델리 노선(OZ 767/768)은 7월 8일부터, 시카고 노선(OZ 236/235)은 10월 27일부터 운휴키로 결정했다.


아시아나항공 측은 "안정적인 운항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일부 노선 운휴를 실시하기로 했다"며 "사전에 발권 받은 고객에게는 환불이나 대체 노선 제공 등 고객 편의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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