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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배우 김혜수 특별전 연다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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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24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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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영화 <미옥> 스틸컷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측은 오는 28일 ‘매혹, 김혜수’ 배우 특별전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전도연과 정우성에 이어 3번째 배우 특별전 주인공이 된 김혜수를 비롯해 신철 집행위원장, 모은영 프로그래머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BIFAN의 배우 특별전은 한국영화의 현재를 만들어 온 동시대 배우의 세계와 한국영화를 장르를 통해 재해석 해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특별전을 통해 김혜수 만의 특별한 행보와 한국영화의 현재를 되짚어 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BIFAN 측은 내다봤다.

 

영화제 기간 중 <첫사랑> <타짜> <국가부도의 날> 등 총 10편이 상영되며, 관객과의 대화(GV) 시간도 마련돼 있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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