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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방탄소년단 무명시절 ‘사진 패싱’ 논란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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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29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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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나경원 의원 인스타그램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방탄소년단(BTS) 무명시절 자신이 주최한 행사에 초청했던 일화를 공개하며 함께 사진을 함께 찍지 않은 것이 후회된다고 말해 방탄소년단 팬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지난 22일 충북 단양 대명리조트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청년전진대회 특강에서 “방탄소년단이 무명인 시절에 제가 하는 장애인 행사에 온 적이 있다. 그때 유명한 김연아랑만 사진을 찍고 방탄소년단과 안 찍었는데 두고두고 후회가 된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발언이 알려지자 방탄소년단 팬들은 “유명인과만 사진 찍고 무명가수는 무시하냐?”며 반발하고 있다.

 

한편 빌보드 박스스코에 따르면, 지난 5월 한 달 동안 세계에서 가장 많은 투어 매출을 올린 가수로 방탄소년단을 꼽았다. 방탄소년단은 이 기간 동안 5천만 달러(한화 600억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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