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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우리는 액션 삼총사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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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28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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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  


28일 신라호텔에서 열린 ‘2019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 참석차 내한한 웨슬리 스나입스 내한 기자회견이 열렸다.

 

자신의 무술 스승인 무술감독 척 제프리스와 함께 회견장에 모습을 나타낸 그는 영화제 운영위원인 정두홍 무술감독과의 친분으로 내한했다고 밝혔다.

 

이날 다른 일정상 자리에 함께하지 못한 정두홍 감독이 포토타임 때 깜짝 등장해 세 사람이 나란히 멋진 액션 포즈를 취했다.

 

한편 ‘2018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는 오는 29일부터 9월 2일까지 충주와 청주에서 열리며, 20개국 50여 편이 상영된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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