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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신예은, “난 엘사 아닌 당돌한 안나”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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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04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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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tvN 드라마 <사이코매트리 그 녀석>과 tvN 예능 <더 짠내투어>의 신예은이 제21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신예은은 4일 오전 열린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해 자신을 닮은 만화 캐릭터로 <겨울왕국>의 ‘안나’를 꼽으며 당돌하고, 씩씩한 모습이 자신과 닮았다고 소개했다.

 

또 무서운 이야기만 아니면 모든 장르를 좋아한다며, 특히 풋풋한 사랑이야기나 스펙터클한 장르를 좋아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제21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은 다음 달 18일부터 22일까지 부천시청, 한국만화박물관, 부천 CGV, 코엑스 메가박스 등에서 열린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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