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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축제
낭만적인 가을, 불꽃쇼 보러가요!
5일, '서울세계불꽃축제 2019'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려
박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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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04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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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대 속에 개최될 한화 서울세계불꽃축제2019/사진출처=한화불꽃축제 포스트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는 불꽃은 깊어가는 가을을 더욱 낭만적으로 만든다. 올해도 여의도에서 한강 불꽃축제가 열린다.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19'(이하 불꽃축제)는 5일 여의도 일대에서 열린다.


5일 열리는 본 행사에는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시민참여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으며 주간에도 불꽃을 즐길 수 있는 주간불꽃쇼가 17시 30분부터 36분까지 약 6분 동안 원효대교와 마포대교 사이에서 진행된다. 주간불꽃쇼는 밤에 보는 것과 다른 알록달록한 불꽃을 볼 수 있다니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다.


불꽃축제는 오후 7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중국팀, 스웨덴팀, 함국팀의 불꽃쇼를 만날 수 있다.


일부 티켓이 필요한 장소 외의 장소는 무료로 불꽃을 감상할 수 있으며, 여의도 한강공원, 이촌 한강공원 등 다양한 장소에서 관람이 가능하다.


행사 당일인 5일은 오후 2시부터 9시 30분까지 63빌딩 주변 교통은 통제된 예정이며, 한강공원 주차장 도한 23시까지 임시 폐쇄된다. 교통 혼잡이 예상되므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유리하며, 불꽃축제 후 몰리는 인파를 분산하기 위해 20시 40분부터 21시30분까지 디제잉 쇼가 진행되니 느긋하게 이동해도 된다면 마지막 공연까지 보며 온전히 불꽃축제를 즐겨보자.


불꽃축제는 5일 오후 7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1시간 20분 동안 진행된다. 직접 가지 못한다면 5일 오후 7시부터 유튜브 '한화TV'를 통해 생중계로 볼 수 있다.


/디컬쳐 박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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