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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11월부터 카운터 발권 수수료 부과
장애인 등은 계속 무료 발권 가능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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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31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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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이 11월 1일부터 국내선에 한해 공항 카운터에서 티켓 발권시 1인당 3천원의 수수료를 받는다.

 

모바일 탑승권과 키오스크 발권이 가능한 상황에서 카운터 대기 시간을 줄이기 위한 조치라는 것이 제주항공 측의 설명.

 

특히 짐이 없는 승객은 바로 공항 보안 검색장으로 가면 돼 빠른 수속이 가능하다는 것.

 

다만, 유아를 동반한 승객이나 신분 할인 항공권 소지 승객, 예약변경이 필요한 승객, 현장 구매 승객 등은 별도의 수수료가 부과되지 않는다.

 

그런 까닭에 탑승권 발권시 직원의 확인이 필요한 장애인은 지금처럼 별도의 수수료 없이 계속해서 카운터에서 발권이 가능해 이번 조치로 장애인 승객의 비용 증가는 없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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