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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아이콘' 션, 보호종료 아동 위해 공연
22일 오후 7시 30분, 슈피겐홀에서
박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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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17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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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호종료 아동의 인식 확산을 위한 토크콘서트 <꽃길만>에서 사회를 보는 '션'    

 

오는 22일, '나눔의 아이콘'인 션의 사회로 ‘보호종료 아동’의 인식확산을 위한 토크 콘서트 <꽃길만>이 열린다. 강남구 삼성동에 위차한 슈피겐홀에서 열리는 토크 콘서트 <꽃길만>은 ‘보호종료 아동’의 이야기를 담았다.


여러 가지 사정으로 보육 시설에 살던 아이들이 아동복지법상 만 18세가 되면 시설을 나가 자립해야 하는데, 이들을 ‘보호종료 아동’이라고 말한다.

 

만 18세는 법적으로는 미성년자로 사회적 자립을 하기에는 많은 제약이 따른다.


이런 ‘보호종료 아동’의 현실적 문제를 보다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토크 콘서트는 션이 해외스케줄까지 조정해 사회를 맡았으며, 창작뮤지컬 <윤동주, 달을 쏘다>의 박영수가 노래를, 연극배우 김다흰과 임승범이 노래와 낭송무대를 준비했다.


공연은 오는 22일 오후 7시 30분 1회 진행되며, 노쇼(예약 후 나타나지 않는 것)를 방지하기 위해 예약금 1만원을 입금해야 한다. 단, 예약금은 현장에서 확인 후 환불해준다.

 

/디컬쳐 박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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