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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급사·극장·관객, 삼각관계에 빠지다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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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03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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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일부터 인디스페이스, 광주독립영화관 GIFT, 아리랑시네센터, 영화의전당 인디플러스, 인디플러스 포항, 판타스틱 큐브 등 전국 6개 독립영화 전용관 공동주최로 <12월의 삼각관계>라는 이름으로 기획전이 열린다.

 

이번 기획전에는 올해 베니스국제영화제에 초청된 <모레>를 비롯해 <마스코트> <진동> <혜영> <수학여행> 등 국내외 영화제에 초청 받거나 상을 받은 작품 등 총 37편이 상영된다.

 

인디스토리, 씨앗, 센트럴파크, 퍼니콘, 포스트핀, 필름다빈, 호우주의보 등 ‘한국단편영화 배급사 네트워크’ 소속사들이 각자 자신들의 정체성을 잘 보여줄 수 있는 작품들로 엄선했다는 후문이다.

 

<12월의 삼각관계>는 5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며, 감독과의 대화의 자리는 물론 굿즈도 준비되어 있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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