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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문화 일반
출협 회장에 현 회장 단독 입후보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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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03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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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출판문화협회(이하 출협) 회장에 현 윤철호 회장이 단독 입후보 한 것으로 알려졌다.

 

▲ 윤철호 현 대한출판문화협회 회장 / 사진제공=대한출판문화협회  

 

오는 20일 정기총회를 앞두고 회장 입후보 등록 접수를 받은 결과 윤철호 현 회장이 단독 출마했다고 출협 측이 밝혔다.

 

단독 입후보는 60여년 동안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전형위원에는 푸른사상사 한봉숙 대표와 해냄출판사 송영석 대표, 한빛미디어 기태현 대표가 출마했고, 감사에는 박영사 안상준 대표가 출마했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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