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엔터테인먼트
영화계 뉴스
영화 ‘더 보이2’ 개봉 그대로…시사회는 취소
이경헌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20/02/25 [13:16]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영화 <더 보이2: 돌아온 브람스>가 예정대로 다음 달 5일 개봉을 확정지었다.

 

다만, 28일 예정된 기자시사회와 27일과 다음 달 3일 예정된 일반시사회는 취소했다.

 


수입사인 멜론 측은 지난 24일, “최근 코로나19의 전국적인 확산으로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추가 확산과 피해를 방지하고자 언론 시사회와 일반 시사회 취소를 결정했다”며 “영화의 개봉은 예정되었던 3월 5일 변경 없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더 보이2: 돌아온 브람스>는 살아있는 인형 브람스와 첫 번째 친구 쥬드의 이야기를 다룬 공포 영화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 디컬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