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엔터테인먼트
영화계 뉴스
‘나는 보리’도 개봉 연기…총 7편 개봉 연기
이경헌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20/02/25 [13:20]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청각장애인 부모와 남동생을 둔 건청인 보리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나는 보리>가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개봉일을 4월로 미루고, 다음 달 2일로 예정돼 있던 기자시사회도 취소했다.

 

 

제작사인 파도와 배급사인 영화사 진진은 25일 영화마케팅사협회 등록기자들에게 메일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알려왔다.

 

이로써 현재까지 개봉일이 미뤄지거나 취소된 영화는 <사냥의 시간> <밥정>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알피니스트: 어느 카메라맨의 고백>, <기생충:흑백판>, <후쿠오카>에 이어 <나는 보리>까지 총 7편이다.

 

아직까지 다음 주에 기자시사회가 예정된 <리암 갤러거>(3월 3일) <침입자>(3월 4일) <악몽>(3월 5일)은 시사회 취소나 개봉 연기 등의 공지를 하지 않은 상황이다.

 

/디칼쳐 이경헌 기자

ⓒ 디컬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