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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미의 여신의 유혹
기사입력  2020/03/04 [22:14]   이경헌 기자


4일 진행된 연극 <헤라, 아프로디테, 아르미스> 프레스데이 행사에서 '사랑과 미의 여신'인 이주희가 상대를 유혹하고 있다.

 

이 작품에서 아프로디테는 남자라면 신이든 인간이든 가리지 않고 잠자리를 하는 여신이지만, 극 후반에 젠더 감수성을 갖게 된다.

 

연극 <헤라, 아프로디테, 아르미스>는 이달 29일까지 대학로 콘텐츠그라운드에서 관객과 만난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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