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엔터테인먼트
방송/연예
JTBC, 신천지와 우한 역학관계 추적
이경헌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20/03/05 [15:50]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 신천지와 우한 사이의 감염 역학고리를 찾아 나선다.

 

지난 12월 중국 우한을 중심으로 번진 코로나19. 대구 신천지의 슈퍼감염 이후 우한과 대구 신천지 사이의 ‘감염 역학고리’는 미궁에 빠졌다. 현재 당국도 신천지와 우한의 역학관계를 쫓고 있는 상황이다.

 

제작진은 수소문 끝에 중국 현지의 신천지 탈퇴자와 탈퇴자를 돕는 관계자와 연락이 닿았다. 신원확인을 하는 등 극도로 경계하는 현지인들. 몇 차례 대화가 오간 후 11개의 동영상과 수십여 장의 사진들을 입수할 수 있었고, 그 사진 속 현장을 추적했다.

 

지난 8월까지 우한에서 신천지 활동을 했다는 탈퇴자와의 전화인터뷰. 그는 “복음방이라는 오프라인 모임에서 신천지 사람들을 주기적으로 만났다. 최대 20명 가까이 모이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슈퍼감염 신천지 2탄’은 오늘(5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 디컬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