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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바디’ 나대한 국립발레단 해고
기사입력  2020/03/17 [12:36]   이경헌 기자

▲ 사진=Mnet <썸바디> 방송화면 캡쳐 

 

2018년 Mnet <썸바디>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후, 지난해 국립발레단 정단원이 된 나대한이 결국 국립발레단에서 해고 처분을 받았다. 국립발레단이 단원에 대한 징계로 ‘해고’를 단행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달 14일과 15일 대구에서 <백조의 호수> 공연을 한 국립발레단 단원들은, ‘대구 코로나’ 확산에 따라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그러나 나대한이 자가격리 기간 중 몰래 여자친구와 일본여행을 다녀온 것이 발각되자 국립발레단은 3월 공연 일정 모두를 취소하는 한편, 지난 16일 징계위원회를 개최했다.

 

국립발레단은 이번 징계에 대해 “코로나19로 인해 국가적으로 엄중한 시기에 국립단체로서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반성한다”라며 “이번 사태를 국립발레단을 쇄신하는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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