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여행
여행
주한 미국대사관 비자업무 중단
이미 지불한 비자신청 수수료는 유효
이기쁨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20/03/18 [22:38]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주한 미국대사관이 19일부터 비자 발급 업무를 중단키로 했다. 아직 재개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다.

 

주한 미국대사관은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코로나19 유행에 따른 전 세계적 난관에 대응하고자 미 국무부에서는 국무부 여행경보 기준 제 2, 3, 4단계 경보가 발령된 국가에서 정규 비자 업무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다만 "시급한 용무가 있어 즉시 미국 방문이 필요하면 긴급 비자 인터뷰 예약을 해달라"고 덧붙였다.

 

또 이미 지불한 비자 신청 수수료는 효력을 유지한다고 밝혀 이번 조치로 비자면제 프로그램에 영향을 끼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디컬쳐 이기쁨 기자

ⓒ 디컬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