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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부를 경기도의 새 노래 가사 공모
이달 16일까지
기사입력  2020/04/03 [14:15]   이경헌 기자

 

<대전 부르스>나 <목포의 눈물> 등 지역을 대표하는 노래가 많이 있다. 이에 경기도는 친일 논란을 일으킨 기존 경기도가를 폐지하고, 이달 16일까지 새로운 경기도의 노래 가사를 공모 중이다.

 

재외국민을 포함한 우리나라 국민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개인이나 단체 모두 가능하다.

 

새로 만들어질 경기도의 새로운 노래는 경기도 공식 행사 외에도 <목포의 눈물>처럼 대중적으로 불러졌으면 한다는 게 경기도의 설명.

 

대상에게는 1천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수상작 3곡을 골라 별도로 작곡 공모전을 통해 해당 가사에 맞게 곡을 붙일 예정이다.

 

이렇게 곡까지 완성된 후에 대상과 최우수상은 선정할 예정이며, 나머지 우수상과 장려상, 가작은 이번 공모전이 끝난 후 작곡부문 공모 시 발표할 예정이다.

 

또 수상작에 대해서는 저작재산권은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에 귀속되며, 수상자는 저작인격권만 갖게 된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해 9월 16일부터 11월 8일까지 한 차례 <새로운 경기도 노래 공정한 공모전>을 개최했으나 선정작이 없어 지난 1월 17일부터 이달 16일까지 재공모를 하고 있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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