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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성마비복지관, 축구단에 유니폼 전달
기사입력  2020/08/10 [21:23]   이기쁨 기자

▲ 사진=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 제공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은 지난 8일, 복지관 2층 회의실에서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 축구단 간담회 및 유니폼 전달식을 개최했다.

 

류영수 단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공식적인 훈련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개인 훈련을 늦추지 말아달라”며 “복지관에서도 축구단 지원 방법을 여러 가지 고민하고 있으며 기업체 후원 요청을 계속 추진해 선수들이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장병주 주장은 “오랜 시간 훈련을 하지 못해 아쉽지만 다시 한 번  2020년 우리의 목표를 되새기자”며 “지속적으로 많은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 축구단은 성인 뇌성마비 장애인으로 구성 된 축구단으로 ‘88 서울장애인올림픽’ 주전 골기퍼 윤정렬 선수의 주도하에 본죽컵 제24회 전국뇌성마비인축구대회 1위, LIG 2015 전국장애인축구선수권대회 우승, 한일 친선 뇌성마비장애인 축구대회 우승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둔 바 있다.

 

/디컬쳐 이기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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