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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행사 준비 이상 無
기사입력  2020/08/14 [15:30]   이경헌 기자

매년 8월 14일은 일제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보호·지원 및 기념사업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이다.

 

이에 고양시에서는 고양시민회 주최로 이날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일산문화광장에서 전시회와 참여행사 및 기념식을 개최한다.

 


전시회는 소녀상 작가인 김운성 작가가 만든 위안부 피해자 조각 작품과 회화 작품이 전시된다.

 

 

또 위안부 피해자를 위한 시민분향소도 마련되어 있다.

 

특히 고양시에서 지속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방역본부를 설치해 발열 체크와 손 소독은 물론 출입명부 작성 등 안전에 만전을 기했다.

 


고양시장과 시의원 등이 참석하는 기념식은 오후 5시 30분부터 열릴 예정이며,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어 천막을 쳤다.

 

이날 기념식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해 조촐하게 치러질 예정이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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