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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도서관, 다시 휴관
기사입력  2020/08/14 [15:52]   이경헌 기자

 

지난 달 22일 다시 개관한 국립중앙도서관이 오늘(14일)부터 다시 문을 닫았다.

 

6월 29일 작은 결혼식 대관을 중단한 이후, 7월 22일 본관과 디지털도서관, 자료보존관, 북한자료센터, 국립장애인도서관 등에 한해 사전 예약자에 한해 이용할 수 있도록 재개관 했다.

 

하지만 국립중앙도서관에서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14일부터 제한적 운영에 돌입했다.

 

자료실 등 도서관 시설과 책바다 에약, 납본 및 기증 등의 서비스가 제한되며, 온라인 및 전화상담 서비스만 이용 가능하다.

 

아직 언제 다시 문을 열지는 정해지지 않았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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