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엔터테인먼트 > 영화계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광고
‘고스트 오브 워’ 결국 오프라인 시사회 취소
기사입력  2020/08/19 [14:16]   이경헌 기자


오는 21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관에서 기자시사회를 진행할 예정이던 영화 <고스트 오브 워>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조치에 따라 온라인 시사회로 전환했다.

 

수입사인 스톰픽쳐스코리아는 19일 오후 1시경 이메일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다만 개봉은 당초 예정대로 오는 26일 그대로 진행키로 했다.

 

<고스트 오브 워>는 제2차 세계대전 종전을 앞둔 1944년 미군들이 한 저택에서 겪는 일을 그린 공포 영화로, 영화 <나비효과>의 에릭 브레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 디컬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