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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모교 총동문회, 장애인 위해 선행
기사입력  2020/08/28 [16:45]   이경헌 기자

▲ 좌측부터 복지관 오명원 사무국장과 류영수 관장, 총동문회 구성모 사무총장, 열린상사 김종대 대표이사, 이용인 KS인증심사원, 총동문회 안재숙 회원 / 사진=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  

 

인천창영초등학교 총동문회와 ㈜열린상사가 뇌병변 장애인들의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에 덴탈마스크 4,000장과 손소독제 40개를 기부했다고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이 28일 밝혔다. 

 

창영초교 총동문회와 열린상사는 미국 FDA 승인을 받은 덴탈 마스크를 각각 2,000장과 손소독제 40개를 기부했다. 

 

인천창영초등학교 총동문회 구성모 사무총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사회복지사들이 고생하는 것을 알고 있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기부하게 되었다”며 기부 이유를 밝혔고, 열린상사 김종대 대표이사는 “조금이지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기부 아닌 기부를 한 것만 같아 죄송하다”며 겸손해 했다.

 

이에 대해 류영수 관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귀중한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우리 복지관에 기부해주셔서 감사하다. 마스크와 손소독제는 후원목적에 맞게 뇌성마비인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사용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로 화답했다.

 

참고로 인천창영초등학교는 1907년 개교한 학교로 인천지역 3.1절 독립운동 발상지이자 류현진 선수의 모교이기도 하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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