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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국제다큐영화제 개막 앞두고 행사 축소
기사입력  2020/09/03 [15:55]   이경헌 기자

오는 17일 개막하는 제12회 DMZ국제다큐영화제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결국 축소 운영키로 했다.

 

일단 기존 3곳의 상영관을 백석 메가박스 1곳으로 줄이는 한편, 1개의 상영관 당 관객 수를 50명 이하로 제한키로 했다.

 

또 개막식 역시 초청된 몇 명만 모여서 진행하고 대신 네이버TV를 통해 생중계키로 결정했다.

 

아울러 야외상영과 전시를 포함한 모든 부대행사는 취소하기로 했다.

 

영화제 측은 개막 전까지 코로나19 확산 추이를 지켜보면서 정부 지침에 따른 방향을 점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제12회 DMZ국제다큐영화제 개막작 <학교 가는 길> 스틸컷 / 사진=DMZ국제다큐영화제 홈페이지 

 

참고로 이번 제12회 DMZ국제다큐영화제 개막작으로는 <학교 가는 길>이 선정됐다. <학교 가는 길>은 강서구 특수학교 설립을 두고 지역주민들과 김성태 의원의 반대에 부딪혀 장애학생 부모들이 무릎까지 꿇어가며 호소했던 일을 기록한 작품이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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