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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우 장르' 조승우, 돈키호테로 컴백
기사입력  2020/09/28 [11:05]   이경헌 기자

 

세계를 감동시킨 불후의 명작 뮤지컬 <맨 오브 라만차>가 라이선스 공연 15주년을 맞아 올 연말 샤롯데씨어터에서 대단원의 막을 올린다.

 

라이선스 공연으로 15주년을 맞은 뮤지컬 <맨 오브 라만차>는 <돈키호테>라는 타이틀로 지난 2005년 국립극장에서 초연된 이후 원제인 <맨 오브 라만차>로 2007년부터 2018년까지 8번의 공연이 무대에 올랐다. 

 

깊은 울림을 전하는 감동적인 스토리와 가슴을 뛰게 하는 음악, 웅장하고 아름다운 무대예술, 더할 나위 없이 캐릭터를 소화해내는 배우들의 열연으로 작품성, 화제성, 흥행성을 모두 갖춰 매 시즌 평단과 관객들의 사랑을 받은 <맨 오브 라만차>의 이번 9번째 시즌은 라이선스 공연 15주년을 맞아 역대 최강의 라인업으로 그 명성을 이어간다.

 

이번 공연에는 '조승우가 장르' 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킬 정도로 뮤지컬, 영화, 드라마까지 모든 영역에서 압도적인 연기력으로 대중에게 사랑받고 있는 배우 조승우가 다시 ‘돈키호테’로 돌아온다.

 

이와 더불어 다양한 작품에서 맡은 캐릭터마다 완벽한 싱크로율로 팔색조 매력을 발산하며 ‘알돈자 장인’으로도 불리는 윤공주가 돌아온다.

 

전 세계에서 성경 다음으로 많이 팔렸으며, ‘인류의 책’으로 일컬어지는 소설 <돈키호테>는 한 인간의 인생을 가장 사실적이고 진실 되게 표현한 최초의 근대 소설로 오페라, 연극, 발레, 텔레비전 쇼 등 200여 가지 이상의 형태로 무대화 되었지만 그 중 뮤지컬이 50년 넘게 최고의 작품으로 평가받으며, 가장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뮤지컬 <맨 오브 라만차>는 오는 12월 18일부터 내년 3월 1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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