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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송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선보여
10월 10일부터 매주 토요일, 5회에 걸쳐
기사입력  2020/09/29 [10:19]   이기쁨 기자

 

고양시립 삼송도서관은 10월 10일부터 11월 7일까지 매우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전 12시까지 총 5주에 걸쳐 <2020년 길 위의 인문학 ‘도서관 앞 생태인문학–장소의 혼과 문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관하는 ‘길 위의 인문학’은 탐방과 강연 그리고 독서가 어우러진 독서문화프로그램으로 이번 ‘장소의 혼과 문학’ 강의는 삼송도서관이 지난 8월 앞서 진행한 ‘창릉천의 나무를 만나다’ 강의에 이은 ‘길 위의 인문학 강의’ 시리즈다.

 

이번 강의는 <붉은빛이 여전합니까>의 저자 손택수 시인과 허민 문학평론가가 진행하며, 자세한 문의는 삼송도서관(☎031-8075-9354)으로 하면 된다.

 

/디컬쳐 이기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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