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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 직원 연합 워크숍 개최
15~16일, 복지관 내부에서 진행
기사입력  2020/10/15 [17:06]   이경헌 기자

▲ 사진=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 연합 워크숍 참석자들 /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 제공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은 15일과 16일, 2020년 추계 직원 연합 워크숍을 진행한다. 

 

이번 워크숍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이례적으로 복지관 강당에서 무박 2일 일정으로 열린다.

 

워크숍에는 복지관을 비롯해 오뚜기뇌성마비인주간보호센터, 장애인공동생활가정 오뚜기하우스, 서울시동북보조기기센터 등이 함께한다. 

 

복지관 류영수 관장은 “워크숍에 앞서 우수직원 포상과 승진하는 직원들의 임명장 전달을 했다. 제가 근무하는 동안에는 모든 직원들이 성과에 따라 승진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직원들의 노력을 치하한 후, “양일간의 워크숍을 통해 공부하며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역량을 강화하며, 직원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져 팀워크를 쌓고 업무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서울신학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전광현 명예교수의 <복지의 시장화에서의 지역사회복지관의 경쟁력 강화방안(지역사회와 복지공동체)>에 대한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서울대학교 재활의학교실 방문석 교수의 <뇌성마비의 이해 및 치료, 성인기 뇌성마비의 장애 유형 및 양상>에 관한 강의와 함께 2021년 사업계획 수립을 논의 및 토의하는 시간과 팀워크를 향상할 수 있는 2020년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장배 직원 보치아 대회 및 시상, 보물찾기 및 시상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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