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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컬쳐,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과 업무 협약
장애인 기자단 등 운영키로
기사입력  2020/10/19 [00:58]   이기쁨 기자

▲ 류영수 관장(좌)과 이경헌 발행인(우)이 협약서를 펼쳐 보이며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  

 

장애인 문화전문지인 디컬쳐와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은 지난 16일, '뇌성마비인의 복지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디컬쳐는 복지관 측의 사업이나 각종 행사에 대한 홍보 및 보도 뿐만 아니라, 복지관의 자원개발을 위해 필요한 기획 및 홍보방안에 대한 아이디어 제공, 뇌성마비인과 그 가족 및 직원 대상 교육사업 협력 등을 하게 된다.

 

▲ 협약식과 발대식 후 류영수 관장과 복지관 직원 및 디컬쳐 이경헌과 이기쁨 편집인, 오뚜기기자단 소속 기자 등이 다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또 '오뚜기기자단'이라는 이름으로 장애인 당사자가 참여하는 기자단을 꾸려 취재를 지원하고 이를 디컬쳐에 기사화 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프로그램 기획을 위한 자문과 정보 제공 등을 지원하는 등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적극 지원하게 된다.

 

한편, 이날 협약식 이후 이어진 오뚜기기자단 발대식에서 디컬쳐 이경헌 발행인이 직접 기자들에게 기자증을 걸어주기도 했다.

 

디컬쳐는 조만간 이번에 위촉된 오뚜기기자단 기자들을 대상으로 기사 작성 및 윤리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별도의 섹션을 신설해 장애인 당사자의 시각에서 다룬 기사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디컬쳐 이기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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