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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화가들, 온라인 통해 작품 선보여
오는 16일부터 아트코리아 통해
기사입력  2020/11/11 [10:24]   이경헌 기자

 

제13회 노원구장애인미술전 <나눔과 소통의 미학전>이 오는 16일부터 온라인 전시 사이트 아트코리아(www.artko.kr)에서 열린다.

 

올해로 13회째 개최되는 이번 미술전은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전시로 개최되며,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최하고 노원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다운복지관,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 서울시립상이군경복지관, 평화종합사회복지관이 함께 참여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노원구 활동 장애인 작가 46명이 참여하였으며, 동양화·서양화 등을 비롯하여 54점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 평생교육지원팀 우현정 주임은 “이번 온라인 전시를 통해 노원구 지역주민뿐만 아니라, 보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 소통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 후 설문조사에 참여하면 선착순 500명에게 소정의 상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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