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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 정민학교와 MOU 체결
직업체험 프로그램 개발, 평생교육 정보 교류 등
기사입력  2020/11/17 [22:22]   이경헌 기자

▲ 사진=류영수 관장(좌)과 심규학 교장(우) /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 제공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은 17일, 서울정민학교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뇌성마비 장애인의 건강한 자립과 자활을 위하여 직업체험 프로그램 및 직무훈련 프로그램의 개발·협력, 특수교육대상자의 취업 및 평생교육 정보 교류 등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시너지 효과를 창출 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류영수 관장은 “양 기관은 오랜 세월을 동반자 관계로 성장해 왔다”며 “오늘의 협약을 시발점으로 양 기관이 더욱 협력하여 장애당사자들이 학업과 재활, 자립·자활에 정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오랫동안 양 기관의 좋은 관계가 시너지효과로 창출·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서 심규학 교장은 "그동안 뇌성마비 학생의 재활과 자립·자활을 위해 복지관과 긴밀한 관계를 맺고 많은 도움을 받아온 것에 대해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학생들을 위한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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