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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개봉 연기 영화 속출
기사입력  2020/12/09 [22:23]   이경헌 기자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영화 개봉 연기가 속출하고 있다.

 

당장 오는 17일 개봉할 예정이었던 <쿠사마 야요이: 무한의 세계>와 <걸>, <스매시 앤 그랩: 보석강도단 핑크 팬더>가 개봉일을 연기했다.

 

또 이달 개봉 예정이던 <서복>과 <인생은 아름다워>, <워 위드 그랜파>도 개봉일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뿐만 아니라 11일 열릴 예정이었던 ‘제41회 청룡영화상’도 내년 초로 개최 시기를 늦췄다.

 

한편, 당초 오는 14일 오프라인 기자시사회를 진행하려던 <내 어깨 위 고양이, 밥2>는 시사회 진행 방식만 온라인으로 전환하고 개봉은 원래대로 오는 24일 할 예정이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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