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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크리스마스 앞두고 위로 전해
기사입력  2020/12/21 [17:54]   이경헌 기자

▲ 사진=행복나눔예술봉사단 편윤배 단장이 복지관 직원들과 함께 공연을 하고 있다. /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 제공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은 지난 18일, 개관 제30주년 기념 'Christmas Festival'을 개최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은 이들이 지쳐가고 있는 상황에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로,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 하는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강서뇌성마비복지관 박세영 관장을 비롯해 행복나눔예술봉사단의 편윤배 단장과 서경자, 장빛나, 박은분 등 초대가수의 공연으로 잠시나마 힘든 순간을 잊을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 개관 제30주년 기념 ’Christmas Festival’은 복지관 유튜브 채널인 <오뚜기채널>에서 다시 볼 수 있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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