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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성마비인 운동기능향상 위해 기업·복지관 손잡아
기사입력  2021/01/29 [17:46]   이경헌 기자

▲ 사진=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 류영수 관장(우)과 포티움 엄성흠 대표(좌)가 업무 협약을 체결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 제공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은 29일, 고려대학교 스포츠과학연구기업 ㈜포티움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뇌성마비인에게 재활운동서비스를 제공하여 운동기능향상을 지원하고 장애인 재활운동에 관한 임상 연구, 재활 관련 신기술 및 제품 개발 등을 위한 상호 지원과 협력활동을 펼쳐나가기로 했다.

 

포티움 엄성흠 대표는 "태릉선수촌에서 선수들의 재활을 하며 어떻게 하면 신체에 무리가 가지 않고 좋아질 수 있을까 고민했다. 그리고 평창에서 개최된 패럴림픽에 재활 및 훈련복 개발을 담당하면서 많은 장애인 선수들의 유형을 보고 장애인 선수들을 발굴하며 우리의 기술과 스포츠의학 전문가들이 신체적인 기능장애가 있는 사람들에게 근육증진 등의 효과를 증진하는데 보탬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뇌성마비인의 운동기능 향상을 도와 서울특별시 장애인 선수 양성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포티움은 그동안 국가대표를 포함한 스포츠 선수들의 재활치료와 회복·기능성 의류 제작 등을 해 오고 있는 기업이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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