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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상황에도 고흥군 지난해 방문자 수 증가
기사입력  2021/02/25 [16:27]   이기쁨 기자


전남 고흥군은 2020년 방문자 수가 전년 대비 6% 증가했으며 이는 전국 4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라고 밝혔다.

지난 23일 발표된 한국관광공사의 관광 특화 빅데이터 플랫폼 '한국관광 데이터랩'에 의하면 2020년 전국 지역 방문자 수가 2019년 대비 18% 감소했음에도 고흥군은 오히려 방문객이 증가한 지역으로 분석됐다.

이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숨겨진 관광지, 비대면 자연 관광지, 캠핑장 등을 중심으로 방문자가 늘어나고 있는 최근 여행 트랜드의 영향으로 보인다.

또 지난해 개통한 팔영대교, 우주발사전망대, 남해안 유일 서핑지인 남열해돋이 해수욕장, 일출과 일몰이 아름다운 고흥만 수변 노을공원 등 청정관광지로 인식되는 관광지를 중심으로 싱싱하고 맛 좋은 각종 농수축산물이 더해져 코로나19 기대에도 주목을 받고 있다.

고흥군 관계자는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이 고흥 관광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해보는 기회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 '청정고흥'이라는 우리 군의 장점을 살린 관광정책 추진으로 계속해서 안전한 청정 관광 1번지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디컬쳐 이기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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