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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나리’ 골든글로브서 수상 영예
기사입력  2021/03/01 [15:55]   이경헌 기자

▲ 사진=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3월 1일 오후 2시 40분 캡쳐)  ©

한예리 주연의 영화 <미나리>가 국내 개봉을 2일 앞둔 1일, 영화예매율 1위와 골든글로브 최우수 외국어영화상 수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오스카상 전초전 격인 골든글로브에서 최우수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한 것이 알려지자 1일 오후 국내박스오피스 실시간 예매율 1위를 기록 중이다.

 

특히 디즈니 애니메이션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과 <소울>은 물론 최고의 화제작인 할리우드 영화 <카오스 워킹> 등을 제치고 1위에 등극한 것이기에 더 값진 성과다.

 

영화 <미나리>는 1970년대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미국으로 이민 간 한국인의 고난을 그린 작품으로, 감독의 자전적 이야기를 토대로 만들어졌다. 이달 3일 개봉 예정.

 

/디컬챠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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