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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 이나은, 방송·광고 퇴출 수순
기사입력  2021/03/04 [10:48]   이경헌 기자

▲ 사진=이나은 인스타그램 캡쳐  


지난해 7월 학교폭력 가해자로 몰렸다가 피해자라고 글을 올렸던 이가 “모든 내용은 거짓이었다”고 말해 사건이 일단락 됐던 에이프릴 이나은이 다시 한 번 폭력 논란에 휩싸였다.

 

이나은은 같은 에이프릴 멤버였던 이현주를 왕따시켰다는 논란에 휩싸인 상태다.

 

현재 이나은과 이현주의 소속사인 DSP미디어는 사실 무근이라며 이현주에 대해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겁박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이나은이 이미 한 차례 학교폭력 논란에 휩싸인 적이 있어 팬들의 반응은 싸늘하다.

 

팬들의 반응이 싸늘하자 광고주들 역시 이나은과 선긋기에 나서고 있다. 게보린 소프트 광고를 비롯해 오곡 코코볼바, 콘푸라이트바, 청춘소주 등이 공식 SNS에 올라온 이나은의 광고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또 지니킴, 제이에스티나, 페리페라는 공식 SNS에 올라온 이나은 광고를 아예 삭제했다.

 

아울러 SBS <맛남의 광장> 역시 이나은의 출연 분량을 최대한 편집하기로 했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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