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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뇌성마비 주간보호센터 문 연다
기사입력  2021/03/08 [22:50]   이경헌 기자

 

한국뇌성마비복지회는 5호선 방화역 부근 뇌성마비복지회관 내에 중고령 뇌성마비인을 위한 복지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주간보호센터를 설치해 4월 중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해당 주간보호센터는 만 40세 이상 중년·고령 뇌성마비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며, 센터 명칭은 후원자의 호(號)를 따라 '금곡(金谷)행복쉼터'로 정했다.

 

이용대상자는 서울에 거주 중인 1981년 이전 출생자로, 이용신청서, 개인정보활용동의서, 주민등록등본(1개월 이내 발급분), 뇌성마비 장애진단서(의사 소견서), 장애인 복지카드 사본을 제출하면 된다. 

 

신청은 다음 달 2일까지 받으며,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이나 강서뇌성마비복지관을 방문해 접수하거나 이메일(guemgokdccp@naver.com) 또는 팩스(02-932-4416)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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