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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날 앞두고 마스크 1만장 쾌척
코로나19 예방 위해 전달식 생략
기사입력  2021/04/09 [20:40]   이경헌 기자

▲ 사진=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 제공  

 

에스비 글로벌 헬스케어는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지난 8일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에 KF94 마스크 1만장을 후원했다고 9일 밝혔다.

 

에스비 글로벌 헬스케어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인가된 KF94마스크를 제조·유통하는 업체로, 이번에 후원한 마스크는 코로나19 취약계층인 뇌성마비 장애인들에게 전달될 에정이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별도의 전달식은 치르지 않았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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