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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은 김치를 어떻게 생각할까?
정부, 김치문화 체험 담은 <세계인들이 말하는 김치> 발간
기사입력  2021/06/02 [22:56]   박선영 기자


우리 고유의 음식 문화인 김치를 외국인은 어떻게 생각할까?

 

궁금증을 풀어줄 단행본이 출간됐다.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이하 해문홍) 농림축산식품부가 함께 발간한 <세계인들이 말하는 김치(KIMCHI IN THE EYES OF THE WORLD)> 외국인들의 한국 김치 문화 체험을 담고 있다.

 

한국 김치를 사랑하는 외국인들의 이야기를 비롯해 김치의 맛과 효능,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지정된 김장 문화, 세계인과 함께 먹는 김치, 한국이 김치를 매개로 세계와 연대하고 화합하는 모습 흥미롭고 다양한 콘텐츠를 다뤘다. 김치에 얽힌 세계인들의 생생한 체험 사진도 함께 있다.

 

세계인이 맛본 한국 김치의 맛과 문화를 담은 단행본은 한국어와 영어를 병기했다. 최근 한국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을 고려해 한글 교재로 활용할 있게 점이 특이할 점이다.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인 김치가 중국의 파오차이와 어떻게 다른지 명백히 구분하고 김치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담았다.

 

해문홍은 이번 단행본을 재외문화원, 주한 외국대사관 등을 통해 배포하고, 해문홍 홈페이지(www.kocis.go.kr)와 코리아넷 홈페이지(www.korea.net)에도 등재할 예정이다.

 

/디컬쳐 박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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