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ADS








문화 > 공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광고
뮤지컬 '마마, 돈 크라이' 하루 만에 순위 진입
기사입력  2021/06/10 [16:49]   이경헌 기자

▲ 사진=공연예술 통합전산망 캡쳐  

 

공연예술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지난 9일 기준, 사람들이 가장 많이 예매한 공연은 뮤지컬 <마마, 돈 크라이>로 나타났다.

 

다음은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과 콘서트 <레떼아모르 미니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 WISH>, 뮤지컬 <드라큘라> <와일드 그레이>가 뒤를 이었다.

 

전날(8일)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빌리 엘리어트>, <와일드 그레이>, <위키드>, <리틀잭> 순으로 예매율이 높았던 것과 비교해 8일 순위권에 들지 못한 뮤지컬 <마마, 돈 크라이>가 9일 1위에 등극했고, 2위였던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는 6위로 밀려나고, 3위였던 뮤지컬 <와일드 그레이>는 5위로, 4위였던 뮤지컬 <위키드>는 10위로, 5위였던 뮤지컬 <리틀잭>은 순위권 밖으로 밀려나는 등 지각변동이 일어났다.

 

또 8일 9위였던 콘서트 <레떼아모르 미니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 WISH>가 하루 만에 6계단이나 오른 점도 눈여겨 볼 점이다.

 

참고로 뮤지컬 <마마, 돈 크라이>는 국내 창작뮤지컬로 올해 11주년을 맞았으며, 누적 관객 12만 명을 기록한 작품으로 오는 8월 22일까지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관객과 만난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 디컬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광고
광고